신박한 정리 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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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정겨운 고향 정취 가득한 농촌에 신박한 정리단이 떴다?!
논두렁을 가로지르며 나타난 ‘구수~한 시골 남자’의 정체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농사와 함께 살아온 천생 농사꾼, 19살 소년농부 ‘한태웅’!
태웅이가 집 정리를 의뢰한 이유는 바로 할머니의 건강 때문!
수술 이후 몸이 불편해진 할머니에게는
3代가 함께 사는 30년 된 이층집 정리가 힘겹기만 한데...
맞벌이하는 부모님 대신 자신을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정리’라는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 속 깊은 효자 태웅!
하지만 이곳은 동물농장을 방불케 하는 축사들에 더해
두 층으로 나눠진 주방, 냉장고만 6대?!
모두를 경악시킨 30년 묵은 역대급 스케일의 대가족 살림!
게다가 시작부터 뜻밖의 복병 등장?
작은 박스조차 버리지 못하는 태웅과 또다른 강적!
연신 “놔둬~”를 외치며 ‘이고지고 라이프’를 실천하려는 할아버지 때문에
007 작전을 벌인 신박한 정리단!
긴장감 가득, 아슬아슬한 비우기의 결말은...?!
“3천 평짜리 논에 온 것 같아유!” 보기만 해도 눈이 탁 트이고, 흥겨운 노래가 절로 나오는
그야말로 환골탈태한 태웅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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