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3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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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서른두 번째 이야기!
‘셀프 신박한 정리’로도 해결이 안 되는 우리집을 정리해주세요!
정리단에게 SOS를 보낸 오늘의 의뢰인!
개그면 개그, MC면 MC, 다 되는 원조 미남 개그맨 '배동성' 그리고 제2의 신혼을 함께 꾸린 요리연구가 아내 전진주!
4년 전 재혼과 동시에 살림을 합친 부부!
하지만 동성의 21년 치 짐에 진주의 물건이 더해져 뭐든지 2배,
그야말로 '두 집 살림'이 되어버린 이들의 투머치 하우스!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호기롭게 시작했다던 '셀프 신박한 정리'!
그런데... 왜 달라진 게 없죠?
16일간의 비우기에도 불구하고 눈을 의심하게 만든 '심각한 정리' 현장!
게.다.가! 이곳은 마구간인가, 박물관인가?!
무려 300점에 육박하는,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말 장식품들로 가득 차있기까지?
말은 말도 하지 마세요~ 단 한 마리도 비울 수 없다는 동성의 남다른 '말 사랑'!
신박 최초! 옷도, 신발도 아닌 '말 비우기' 실랑이 끝에
동성 하우스가 경험할 놀라운 변화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사? No! 오직 정리만으로 럭셔리 신혼집 완성!
공간 재구성까지 더해져 새롭게 태어난
이들의 NEW 러브 하우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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