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앤크레이지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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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에 목매 윗선에서 치워달라면 착한 놈, 올곧은 놈 가릴 것 없이 처리해오던 무(無)양심 경찰 수열. 어느 날 갑자기 인생에 끼어들어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온 미친놈 K 덕에 자신의 과오를 하나둘 씻게 된 수열은 과거부터의 질긴 악연, 신주혁과의 마지막 담판을 준비한다. 과연 수열과 K는 신주혁이 설계한 살인 게임의 엔딩을 볼 수 있을까?
콕콕콕 찌르다 못해 퍽퍽퍽 줘패는 내면의 양심 K와 함께 유(有)양심 경찰로 성장한 수열의 인성회복 팀플레이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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