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된남자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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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중전 소운과 함께 궁으로 돌아 온 하선은 도승지와 함께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해 나갔다.
하선은 용상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누이 달래와 갑수를 만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 가운데 갑수가 과거 달래에게 몹쓸 짓을 한 신이겸과 맞닥뜨린 후 낫을 휘둘렀다.
법도를 어긴 갑수는 의금부에 하옥됐고, 하선과 갑수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는 신치수가 하선을 궁지에 몰기위해 삼성추국을 종용했다.
이와 함께 신치수는 달래와 그가 지니고있던 이헌의 용무늬 단검까지 손에 넣어 하선앞에서 꺼내 올리며 덫을 놓으며 하선이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그리고 하선은 서랍속에서 엽전 두 냥을 꺼내 신치수 앞에 내던지며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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