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된남자 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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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하선이 반정 세력들의 악행에 직접 칼을 뽑아 들었다. 신치수는 정체를 들킨 하선에게 도승지 이규를 제거하고 용상의 주인을 바꾸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나 임금이 중죄인을 직접 국문하는 제도 친국은 하선의 노림수였다. 하선은 동생이 무사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태세를 전환해 신치수를 죄인으로 몰아세웠다.
하선은 신치수의 목에 칼을 들이밀며 광대놀음을 하던 시절 사용했던 대사로 달래에게 신호를 보내 오라버니가 이미 죽었음을 말하게 한다.
죽은 줄 알았떤 김상궁이 등장하여 신치수의 악행을 낱낱이 폭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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