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된남자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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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은 슬픔에 빠진 소운을 위로하기 위해 함께 궁을 나섰다. 신선대에 오른 두 사람은 눈 앞에 펼쳐진 장관을 바라보며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을 쌓아갈 것을 약속하고,
궁으로 돌아오는 길 회화나무 아래에서 백년해로를 기약했다.
하지만 돌아온 이규가 전한 부원군 부고 소식에 하선과 소운은 또 다시 큰 슬픔을 나누는데..
신치수는 진평군의 일을 핑계삼아 하선을 불러내어 이헌을 죽인 자가 이규라는 사실을 밝히며 자신과 손을 잡을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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