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된남자 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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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밀서가 선화당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선은 신치수와 진평군을 궁으로 들일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서찰을 가져오겠다던 선화당은 침전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고, 미끼로 삼았던 증좌도 사라진다.
하선을 향한 적개심이 극에 달한 대비는 천한 광대를 용상에 앉힌 이규와 가짜 임금을 지아비로 섬긴 중전의 죄를 들먹이며 겁박하자 하선의 분노가 치솟아 대비와 날 선 대립을 펼친다.
조참을 앞둔 신치수는 이규에게 하선을 만나 용상을 버리고 항복하도록 이를 것을 제안했지만 이규는 곁에있떤 군사의 칼을 뽑아 진평군을 찌르고 자신 역시 칼에 맞고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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