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네 철학관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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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녹음, 반짝이는 물결, 살랑살랑 흔들리는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개똥이네 철학관]
“거, 수양 그까이꺼 대~충 해봅시다.” (쿵! 짝!) 괴짜 철학자 4명은 떠오르는 화두 ‘대충’을 주제로 수양을 빙자한 한량놀이를 시작하는디! (얼쑤!)
바람 좋은 솔밭에 돗자리 펴고 앉아 철학자들이 몸소 체험한 ‘대충 수양법’은 과연 무엇일지? 대충 살아봤고, 대충 살고 싶고, 적당히 대충 사는 3人의 고수가 개똥이네 철학관을 찾아왔다!!
“10년 동안 대충 살아봤는데~ 절대 대충 살면 안 돼” 어디서도 듣지 못 한 전인권 고수의 쉴 틈 없는 하루일과와 그가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는 이유 대 공개!
누워서 기타치기는 기본! 대충의 삶을 온몸으로 실천하던 중~ 결혼과 육아로 현재는 대충의 삶을 동경하는 ‘대충 지지자’로 등판한 조정치 고수!
그를 떨게 한 전인권 고수의 묵직한 한마디는?! “열심히 살기 위해 대충 산다?” 모순인 듯 모순 아닌 뮤지 고수 대충 철학은 과연?
하나 더! 청춘에게 전하는 전인권의 위로! '걱정말아요 그대' 라이브까지~! 놓치면..후회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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