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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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성 난 널 이용할 거야.''
귀안(鬼眼)을 닫을 약을 거부한 찬성은 설상가상 귀안을 뜬 부작용으로 가슴 아픈 인연을 마주하게 되는데...
한편 델루나에 손님으로 찾아온 찬성의 전 직장 호텔 회장님. 찬성이 마음에 쏙 든 회장님은 찬성과 손녀딸의 중매를 자처해 나서
는데... 만월은 찬성이 재벌 사위가 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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