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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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건, 지기 위해서야.''
마침내 꽃이 만발한 월령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월과 찬성은 사내 비밀연애를 시작한다.
델루나는 39년 만의 개기월식을 맞이할 준비에 바빠진다. 월식이 시작되면 보통 인간들 눈에도 델루나가 보이는데... 찬성은 월식
날 찾아올 특별한 손님을 맞기 위해 직접 ′404호′의 문을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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