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13화
다시보기

′′마지막 한 걸음이 끝날 때까지, 너는 기억할게.′′
속절없이 떨어지는 월령수의 꽃잎. 만월은 꽃이 지는 걸 멈출 수도, 찬성을 향한 마음을 멈출 수도 없는데... 만월의 변화에 이승을
떠날 채비를 서두르는 델루나 식구들.
최서희 객실장에게 200년 된 천추의 한(恨)을 풀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원본영상

다른 구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