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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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립은 수술을 앞둔 루카를 무심한 듯 챙기고, 꿈으로만 그쳤던 아들과의 다정한 시간도 난생 처음으로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 것만 같은데...
한편, 모태강은 주라인이 자신의 영혼을 사달라며 조르자, 이 모든 게 공수래의 조롱이자 방해작전이라 생각하고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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