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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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음 생에도 반드시, 반드시 다시 만나자.′′
모두가 떠나고 장만월과 구찬성에게도 이별이 찾아온다.
장만월은 마고신과 약속한 다음 보람날이 됐고, 구찬성은 마고신에게 부탁해 시간을 거슬러 장만월과 함께 겨울을 맞았다.
구찬성과 장만월은 오래 전 구찬성이 장만월에게 ′달의 객잔′이야기를 해준 일을 꿈에서 보며 첫 인연을 알았고,
장만월은 사신의 배웅 없이 저승으로 떠나며 구찬성에게 다음생에도 반드시 만나자고 말한다.
장만월이 떠난 호텔에는 새로운 주인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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