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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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 계절을 지나온 자급자족 유기농 산촌 라이프!
추억이 한가득~ 사랑스러운 염X세X담의 마지막 이야기는?

서울로 돌아가는 서준을 위해 준비한 마지막 식사는?
산촌을 그대로 담은 산 내음 가득 산촌밥상!
맛보기 금지! 큰 손 명성에 어울리지 않은 소박한 나물 무침부터
오래 푹 끓여 진하고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맛을 본 서준의 반응은?

철판 요릿집에 이어 염가네 석쇠 구이집 OPEN!!
과정은 쉽게, 맛은 깊게! 흥행 예감 ‘석쇠 닭갈비’ 구이!
역대급 비주얼로 모두가 행복해진 저녁 식사 현장!
그리고, 이대로 잠들기 아쉬운 염x세x담의 마지막 밤은?

어느새 성큼 다가온 세끼 하우스와의 작별 시간!
파워 맷돌링으로 탄생한 맛있는 아침 식사부터
정든 꼬꼬들과 나누는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인사까지!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정아의 도전은?!

보너스! 도시 사람이 된 세끼 식구들의 뒤풀이 현장!
모두를 놀라게 한 선물의 정체와, 깜짝 방문한 손님의 정체는?

10월 18일 금요일 밤 9시 10분 <삼시세끼 산촌편>
이대로 보내기 아쉬운 세끼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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