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3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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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 사건을 해결한 과학수사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쿨까당‘s 과학수사 설명서 <완전 범죄란 없다!>

Number 1. ‘잡았다! 너! 과학수사’ 점점 교묘하고 다양해지는 범죄 수법!
“너무 무섭다..” “어떻게 범인을 잡아..?”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쿨까당이 준비했습니다! 범인은 늘 흔적을 남긴다! #지문
1cm가량의 작은 지문이라도 용의자 추정 가능! 어머! 여기에 이런 것이! #미세섬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섬유까지 채취 가능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불안하시다고요!? 아직 걱정이 많다고요?! 쿨까당이 준비했습니다! 이건 너를 위한 특.급.정.보.야~ 더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쿨까당‘s 과학수사 설명서 한 번 읽어 보시죠!

Number 2. ‘내 눈을 바라봐~넌 자백을 하고~’ 뛰는 범죄 수법 위에 나는 프로파일러 있다!
범인과 고도의 심리 싸움을 펼치는 그들! 프.로.파.일.러. 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백을 받아내는 건가요!? 쿨하게 까는 정당! 쿨까당 아닙니까!? 면담 과정부터 이춘재 자백을 받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이런 거 방송에서 얘기해도 돼..?’ 할 정도로! 모두 공개합니다! 궁금하시죠?? 궁금하실 걸요?? 쿨까당 본.방.사.수. 해주실거죠..??!! >_<

Number 3. ‘완전 범죄란 없다!’
“속보입니다. 쿨까당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야 과학수사 현장에 투입된 코봉이! 여러분을 위해 사건현장의 모든 것을 찍어왔습니다! 현장감식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주목★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배테랑 수사관들의 범죄 예방법까지!! 너무 든든하죠!? >< 그렇담 쿨까당 본방사수는 당연하겠죠!?♥

쿨까당이 공개하는 과학수사 설명서! <완전 범죄란 없다!>
2019년 10월 23일 7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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