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않는 새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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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백승희)는 그동안 모은 돈을 건내며 미자(오현경)에게 조용히 떠나라고 한다. 아무한테도 얘기할 수 없는 비밀을 안고 유미는 두려움에 떤다. 하늬(홍아름)는 신제품의 모델로 셀럽보다는 일반일을 쓰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팀장 태현(안재민)을 설득해 실행에 들어간다. 미자는 일터까지 찾아와서 유미를 괴롭히던 달연(강경헌)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자신을 위한 미자의 태도에 유미는 마음이 흔들린다. 하지만 그런 미자에겐 숨겨진 속셈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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