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합시다 시즌2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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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 막걸리와 모듬전 & 대하구이



이별...해본 적 있나요?



상우는 수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수지는 죄책감에 괴로운데...

더 이상 두 사람 사이에 방해가 되고 싶지 않은 대영은

떠나기로 결심하고 작별을 말한다.



대하구이처럼 빨갛게 익어 가는 마음.

전 뒤집듯 뒤집을 수 없으니... 꼭꼭 숨기고

이대로 떠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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