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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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버리고 온 바다’

백수가 된 처지를 가족들에게 말할 수 없는 영애,
기사 노릇 자청한 혁규 탓에 낙원사로 강제 이송 되고
낙원사에 해코지(?)하고 도망치는 미란과 마주친다?!

얼떨결에 결성 된 영애, 미란, 혁규의 ‘백수 어벤져스!’
이들은 힐링을 위한 바다 여행을 떠나는데...
그때 들려온 덕제의 ‘미란 고소’ 소식은 뭥미??

한편 영애와 미란의 해고에 죄책감을 느끼던 승준이
하루 종일 고소 사건 뒷수습하려 고군분투하다가
영애를 불러내 내던진 그 한마디는?

과연 영애와 승준은 이 초유의 사태를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인가!

해고한 직원 때문에 복장 터지고 머리통 터진 새 사장,
현영과의 술자리에서 의문의 남성에게 습격 당하는 두식,
영애의 곁으로 운명처럼 다가오는 산호까지

누군가가 인생은 바다 위 길 잃은 돛단배라 하였던가!
정처 없는 백수 영애의 기막힌 하루,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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