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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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호준님(37세) 오셨네~♬
도시에서 밥벌이하고 돌아온 막내 호주니!
차셰프의 웰컴 ‘회축(?)’과 참바다의 풍로 자랑도 잠시, 오자마자 불 피우고 밥 지으며 ‘크크손’ 모드 ON!
완전체 세 식구의 슬기로운 어촌 생활 START!
주방 마스터 차셰프, 이번엔 ‘핸드메이드 두부’ 도전!
콩 불리고, 맷돌에 갈고, 삶고, 굳히고... 나노 단위의 비율 계산부터 예민한 불 조절까지!
최고난이도 & 최고노동력 요리에 차셰프도 멘붕?!
변수가 넘쳐나는 승원의 두부 제작기 ON AIR★
섬을 떠나 먼~ 바다로 낚시 대장정에 나선 해진!
망망대해 위에서 눈물의 설욕전을 시작하는데... ★월척이요~!☆ 오대장 中 하나가 미끼를 물었다!
드넓은 바다를 기쁨의 비명으로 가득 채운
‘죽굴도 오대장’ 두 번째 손님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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