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지만 괜찮아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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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야수>
머리를 자른 문영은 엄마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 처음으로 자유를 만끽하고,
강태는 그런 문영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 자신의 감정이 당황스럽다.
한편, 병원에서는 밤마다 들려오던 ‘클레멘타인’ 노랫소리의 정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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