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8화
다시보기

문경에서의 저녁 만찬! ′약돌 돼지 한 상′으로 기분 UP! 분위기 UP!
그.런.데 갑자기 들이닥친 장대비에
아수라장 된 바퀴집?!
그늘막 위로 고인 빗물을 쏟기 위한 삼형제×아이유의 고군분투!
지은이에게 아침 하늘을 보여주기 위해 바퀴집 삼형제가 나섰다!
이젠 손님에게 장비 설명해주는 여유까지?!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우리 바퀴집 멤버들이 달라졌어요!
′′장만월 사장님~ 지배인님~!′′
바퀴집에 찾아온 깜짝 손님 ‘피오’!
이곳은 바퀴 달린 델루나?!
피오를 위한 손님 밥상 차리기에 나선 진구X아이유!
바퀴집 일일 집주인으로 변신한 아이유의 대활약부터 <호텔 델루나>팀의 반가운 재회 현장까지, 대공개!
신선놀음하기 좋은 선유동 계곡으로 <바퀴 달린 집>이 이사 왔어요!
청춘 드라마 연상시키는 진구X아이유X피오의 유쾌한 여름나기 속으로!
“우리는 백숙을 끓일 테니, 너희는 물에서 놀아라~”
동일아빠X희원엄마가 아들 친구들을 위해 땀 흘리며 준비했다!
문경산 능이버섯을 듬뿍 넣은 ‘능이 백숙’ 한 상 차림 大공개!

원본영상

다른 구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