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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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에 시원한 바람이 머물고,
수려한 기암절벽들이 바다와 맞닿아 세월을 깎아내는 곳!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로 둥지 틀러 갑니다~

아하핳♥ 웃음 요정 하지원이 바퀴집에 놀러 왔어요!
지원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삼형제 맞춤 수제비누′와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정취 가득한 ′로맨틱 전구′ 선물까지!
러블리한 손님, 지원 덕분에 한층 풍성해진 <바퀴 달린 집>!

우리집 앞마당에서 대어 낚아볼까?
만선의 꿈을 안고 배낚시를 떠나는데~
참돔을 노리는 자 vs 돌문어를 꿈꾸는 자 vs 뭐든 잡겠다는 자들!
소리 없는 눈치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다...!
과연, 짜릿한 손맛을 느낄 자는 누구?!

바퀴집 셰프들이 준비한 선상 먹방 풀코스!
수준급 회 뜨기 실력을 선보이는 진구와
′공기 반, 밥알 반′ 초밥에 현란한 손목 스냅 뽐내는 동일!
위장에 내린 얼큰한 축복, 돌문어 라면까지!

8월 20일 목요일 밤 9시 <바퀴 달린 집>
여러분의 빅웃음 낚으러 또 한 번 출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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