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둘, 잔치는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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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돼먹은 영애씨 5 14회

생일도 1년 365일 중 하루일 뿐!
32세, 이영애가 제시하는 ‘생일에 대처하는 노처녀의 자세’

1. 남들이 기억 못한다고 노여워하지 않는다. (서른둘, 이젠... 촛불 켜고 축하할 때가 아니다)
2. 나를 위한 선물을 준비 한다. (서른둘, 열심히 산 나! 명품 정돈 가져도 된다)
3. 형식적인 축하파티는 개나 줘버린다. (서른둘, 그 시간에 공부하며 나를 위한 투자를 한다)
4. 더 이상 첫사랑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서른둘, 다시 태어 난 기념으로 쿨~하게 지워버린다)

맨 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지않은가 그것도 빅사이즈로...
한편,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 앞까지 찾아온 바니.
모두들 바니의 실체를 확인하자! 며 들썩이는데...
논란의 중심에 있던 지순 여친, 바니... 드디어 공개?

* 출연자
김현숙 (이영애 역) / 이해영 (장동건 역) / 김산호 (김산호 역) / 유형관 (유형관 역) / 윤서현 (윤서현 역) / 임서연 (변지원 역) / 정지순 (정지순 역) / 송민형 (이귀현 역) / 김정하 (김정아 역) / 고세원 (김혁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