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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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돼먹은 영애씨 5 16회

만날 뚱뚱하고 못생겼다 찬밥 취급하면서 귀찮고 힘든 일엔 이구동성!
“영애야, 너 아님 누가 하니?”

집에선 입원한 엄마 대신 살림하며~ 엄마 노릇
병원에선 수술한 엄마 병수발 하며~ 맏딸 노릇
회사에선 새로 들어온 인턴 뒤치다꺼리 하며~ 선배 노릇
영애, 1인 3역하느라 바쁘다 바뻐.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없는 고생에 그럼 나는 누가 챙겨줘~ 분노하는 영애.
그러나 영애를 챙기는 사람은 가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원준!
영애가 힘들 때마다 그 곁을 지키는 원준의 진심은?

한편, 룸메이트 지순이 전염성 강한 병이 걸렸다는 걸 알게 된 서현!
지원에게 며칠만 같이 지내게 해 달라 통사정 하는데...
남자들을 벌벌 떨게 한 치명적인 병의 정체가 밝혀진다.

* 출연자
김현숙 (이영애 역) / 이해영 (장동건 역) / 김산호 (김산호 역) / 유형관 (유형관 역) / 윤서현 (윤서현 역) / 임서연 (변지원 역) / 정지순 (정지순 역) / 송민형 (이귀현 역) / 김정하 (김정아 역) / 고세원 (김혁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