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겠다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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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500년도 아니고, 원준과 키스 이상의 진도(?)가 나가지 않자 답답해진 영애. 이 모든 게 자신이 뚱뚱해서 라고 생각하고는 죽음의 다이어트를 선언하는데...!! 아름다운 사람들은 역시나 아름답지 못하게 그런 영애를 두고 과연 다이어트가 얼마나 갈까? 내기만 하고들 계신다! 과연 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한편, 찐~한 스킨십을 할 때마다 영애네 집으로 몰래 찾아드는 혁규와 영채! 은실의 치명적 비밀을 모른 채 신혼 재미 빠져있는 서현과 돈 많은 애인 덕에 된장부인이 된 지원. 게다가 이름부터 영애의 포스에 뒤지지 않는 미스터리 장동건의 등장까지... 영애, 주위 사람들도 영애만큼 스팩타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