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아들 태양, 6년만에 상봉!

노란 복수초 105화
강욱(정찬) 덕분에 무사히 구출해 온 태양이를 보며 눈물짓는 연화(이유리)! 아직 상황 파악이 되지 않은 태양은 자신 때문에 강욱이 다친 것을 염려하며 울음을 터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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