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요"폭행당한 유리와 지현을 데려가려는 새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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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복수초 3화
연화(이유리)가 집을 비운 사이 주인집 아들이 수애(민지현)를 겁탈하려 하다가, 때마침 나타나 반격하는 연화를 폭행하고 도망간다. 그리고 마침 집을 방문한 엄마와 새아버지가 이 모습을 보고 두 자매에게 같이 살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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