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찌를 잃어버린 아정, 아정을 지켜보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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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복수초 14화
유라(윤아정)는 잠을 청하지만 자신이 사고를 냈을 당시 윤희(심은진)가 자신의 발목을 부여 잡으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떠올라 잠이 오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발목에 있던 발찌를 잃어버린 것을 알고 다시 사고 현장에 가게 된다. 그러나 그 현장에는 뺑소니를 수사 중인 형사(정경호)가 먼저 와서 발찌를 발견하고 뒤이어 발찌를 찾으러 온 유라의 모습을 목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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