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곁에 없는 쓸쓸한 부모님 제삿날, 나지막히 시한부 선고 전하는 박보영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매주 [월,화] 밤 9시 본방송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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