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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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정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오늘의 의뢰인은 바로~
8090 개그계의 전설! 38년 차 개그우먼 '이경애'
그리고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직접 정리를 의뢰한 17살 효녀 딸 희서!
평화로운 교외 전원주택에서 단둘이 살고 있는 경애 모녀,
하지만 이 집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데?!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며 하나뿐인 딸 희서를 키워 온 가장 경애!
그러나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의 여파로 폐업을 하게 되고...
그럼에도 차마 버리지 못한 업소용 물건들은 모두 집 안으로!
쉼터가 되어야 할 공간에 가득해진 아픈 상처의 흔적은
경애의 마음을 점점 더 우울하게 만들었는데...

심지어! 역대급 大환장 부실 공사 사기마저 당했다?!
튀어나온 전기선, 안 켜지는 전등도 모자라
휑하게 빈 창문을 막아 보려 모녀가 직접 붙인 뽁뽁이까지,
칙칙한 집을 보면 다시 일어날 의욕마저 싹~ 사라질 정도!

실의에 빠진 엄마를 위해 딸 희서가 나섰다!
엄마 경애의 얼어버린 마음에 '정리'라는 봄꽃을 피우자!
희서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정리단 출동!

NO 공사, ONLY 정리!
공간 재구성과 정리만으로 재탄생한
이경애 모녀의 '힐링 하우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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