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1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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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넘나드는 능력자 자기님들의 이야기!
<은밀한 이중생활> 특집

‘의술’과 ‘예술’을 넘나드는 의사 겸 타투이스트 조명신 원장
90년대 어깨 형님(?)들 타투 제거 시술해주던 의사에서
우연히 본 장미 타투에 반해 타투이스트로 이중생활 시작!
그가 소방관과 치매 노인을 위해 그리는 타투는?

래퍼, 배우, 법률사무소 사무장까지! 장르불문 삼중생활! 핲기
“눈썹 말고 워썹~!”
‘한국의 투팍’을 꿈꾸던 래퍼가 조폭 역할 전문 배우로 활동하면서
법률사무소 엘리트 사무장까지 하게 된 이유?

요리사, 교수, 할리, 색소폰, 드론까지, N중생활 끝판왕! 신계숙 교수님
하루 14시간씩 뜨거운 불 앞에서 웍을 돌리던 중식 요리사에서
지각생의 아침밥을 챙기는 대학교수로 변신!
운명의 ‘할리’를 만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기까지
“인생 3막으로는 부족해유~” 자유로운 영혼의 자기님 등장!

앞치마를 두른 열혈사제! 김치찌개 밥집 사장 이문수 신부님
“따뜻한 밥 한 끼 드시고 가세요~”
김치찌개 1인분에 3,000원! 공깃밥은 무한 리필?!
청년들을 위해 ’어쩌다 사장‘이 된 특별한 신부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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