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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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마흔세 번째 이야기!

정리 전선에 먹구름이 낀 오늘의 주인공은?
원조 날씨 요정,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 정리를 의뢰한 혜경의 친언니!

자취 경력만 무려 26년!
그동안의 세월을 입증하듯 원룸 시절부터 가져온 가구들과
10년간 모은 대본, 팬이 준 꽃다발과 쪽지까지 온통 추억이 담긴 물건이 가득한 혜경의 집!

뿐만 아니다! 집 곳곳을 차지한 ‘최애 취미’ 중장비 조립 블록 탑도 모자라
드레스룸에는 바닥 실종 사태를 초래한 혜경의 베이비(?) 미니 백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
그런데 혜경과는 정반대 정리 성향의 소유자,
미니멀리스트 끝판왕 언니 눈에는 온통 자질구레(?)한 물건들일 뿐?!

못 비우는 혜경을 위해 ‘리틀 신애라’ 언니와 정리단이 나섰다!
끝없이 나타나는 미니 백들의 향연에
비우기 현장은 순식간에 가방 매장이 되어버리고 말았다는데...!
윤은혜의 ‘구두 컬렉션’에 이은 안혜경의 ‘미니 백 컬렉션’ 개봉 박두!

신박 최초, 정리 의뢰 취소 요청?!
색깔별로 늘어진 미니 백들 앞에 눈물을 머금은 혜경!
과연 마음을 다잡고 아끼는 가방들을 비워낼 수 있을까?

설렘 주의보 발령!
비움의 미학과 공간 재배치가 만나 최적의 정리 전선을 이루다!
‘흐린 뒤 맑음’이 된 혜경의 NEW 하우스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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