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라면가게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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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의 기습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서는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치수는 은비에게 나름 ‘솔직과감’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지만 은비는 의외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강혁이 있는 극장으로 돌아가는데.
극장 앞에서 묵묵히 은비를 기다려준 강혁은 은비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따뜻하게 그녀를 맞이한다. 달달한 첫 데이트가 아닌 다이나믹한 데이트를 마친 은비와 강혁, 라면가게 앞에서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잡아가던 중 오토바이와 함께 치수가 나타나 다시 한번 은비에게 직설적인 고백? 아니 선포를 날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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