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2화
tvN 화유기

25,020

다시보기

′삼장′이 진선미(오연서)라는 것을 알게 된 손오공(이승기).
하지만 자신을 25년 동안 기다렸다는 말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쓰여 일단은 선미를 놔주고 본다.

오공이 허락(?)한 보름의 시간 동안 어떻게든 잡아먹힐 운명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색하던 선미는
우연히 TV 속 우마왕(차승원)을 보고 25년 전 기억을 떠올리며 도움을 청하러 간다.

이를 알리 없는 오공은 여전히 삼장(오연서)을 먹을 생각뿐인 한편,
우마왕을 통해 비밀스러운 ‘금강고’를 손에 넣은 선미는
기지를 발휘해 금강고를 손오공에게 쥐여주게 되는데…

원본영상

다른 구간 영상

다시보기

(20)

다시보기더보기

클립

(344)

클립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