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1화
tvN 나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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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 화환 하나라도 박혀 있고, 썰렁하지 않게 문상객 채우려면 어떻게든 회사에 붙어 있어야 된다.”


직장에서 정리해고되고, 장사 몇 번 말아먹고 별거 상태에 들어간 첫째 형 상훈(박호산),
20년째 영화판에서 데뷔도 못한 조감독 막냇동생 기훈(송새벽).
형과 동생의 부탁에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 출근하는 둘째 동훈(이선균).


그러던 어느 날, 동훈은 잘못 배달된 뇌물 ‘상품권 오 천만 원’을 받게 되는데 그 순간을 목격한 유일한 직원 하나...
선글라스를 낀 파견직 여직원 이지안(이지은)이다!

‘그런데 쟤는 이걸 본 거야 안 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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