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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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모진 눈바람과 거센 파도에 맞서
자급자족 어부라이프를 이뤄낸 차줌마와 참바다씨!

이제 섬이라면 질색하는 그들을 유혹하는 나PD의 한마디.
“여름 만재도 바다는 돌돔, 참돔 밭이래!”
솔~깃 해진 두 사람은 또다시 장장 6시간 뱃길에 오르는데...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풍성한 여름 밥상이 아닌 슈퍼 태풍급 비바람!
그리고 어김없이 시작된 차줌마의 핵폭탄급 잔소리!

시집살이보다 혹독한 ‘승원살이’로 지친 참바다씨!
그를 구제해 줄 첫 번째 게스트, ‘순수청년’ 박형식!
겁도 없이 노부부를 찾아온 형식의 앞날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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